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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 “휴면고객 깨워라”
온라인몰들이 휴면고객 잡기에 나섰다. 휴면고객은 회원가입은 했지만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으로 온라인 시장은 오프라인과 달리 마우스클릭만으로 다른 쇼핑몰로 쉽게 옮겨갈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을 발굴하는 것이 곧 경쟁력으로 연결된다.
옥션 마케팅실 최문석 상무는 3일 “휴면회원들은 일단 온라인몰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쿠폰, 포인트 등을 통해 로열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유통 성수기인 4·4분기에 이들에게 컴백 쿠폰을 발행해 재방문을 유도한다”고 말했다.
옥션은 올해 이전에 가입했지만 올해 구매실적이 없는 휴면회원을 대상으로 7%의 컴백 쿠폰을 발행한다. 특히 올해 의류 구매경험이 없는 휴면회원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의류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옥션은 이 코너를 상설 코너화해 지속적으로 휴면회원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G마켓은 오는 15일까지 휴면고객을 위한 황금쿠폰 이벤트를 시행한다. 회원 가입은 한 상태이나 한 번도 물품을 구입하지 않던 기존 고객들이 처음으로 물품을 구입할 경우 총 100명에게 1만원의 황금할인쿠폰을 준다.
CJ몰은 일반 휴면고객과 로열 휴면고객으로 나눠 활성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일반 휴면고객은 구매 이력이 있으나 최근 6개월간 구매를 하지 않은 고객으로 매월 최대 15%의 할인쿠폰을 통해 재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로열 휴면고객은 매월 구매를 하다가 당월 20일간 구매 하지 않은 고객. 매달 상품을 구입할 정도로 충성도 높은 고객인 만큼 e메일과 문자를 통해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디앤샵은 6개월 이상 주문이 없었던 휴면고객이 사이트에 들어오면 팝업으로 10% 쿠폰을 지급하거나 e메일로 쿠폰을 발송한다.
엠플도 휴면고객 활성화를 위해 기존 회원이 즐겨찾기로 등록시 캔디 300개를 준다. 기존 회원들이 엠플을 즐겨찾기로 등록하는 비율이 캔디 서비스 오픈 전과 비교해 10배가량 늘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온라인몰들이 휴면고객 잡기에 나섰다. 휴면고객은 회원가입은 했지만 쇼핑몰을 이용하지 않는 고객으로 온라인 시장은 오프라인과 달리 마우스클릭만으로 다른 쇼핑몰로 쉽게 옮겨갈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을 발굴하는 것이 곧 경쟁력으로 연결된다.
옥션 마케팅실 최문석 상무는 3일 “휴면회원들은 일단 온라인몰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쿠폰, 포인트 등을 통해 로열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유통 성수기인 4·4분기에 이들에게 컴백 쿠폰을 발행해 재방문을 유도한다”고 말했다.
옥션은 올해 이전에 가입했지만 올해 구매실적이 없는 휴면회원을 대상으로 7%의 컴백 쿠폰을 발행한다. 특히 올해 의류 구매경험이 없는 휴면회원에 대해서는 이달 말까지 의류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옥션은 이 코너를 상설 코너화해 지속적으로 휴면회원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G마켓은 오는 15일까지 휴면고객을 위한 황금쿠폰 이벤트를 시행한다. 회원 가입은 한 상태이나 한 번도 물품을 구입하지 않던 기존 고객들이 처음으로 물품을 구입할 경우 총 100명에게 1만원의 황금할인쿠폰을 준다.
CJ몰은 일반 휴면고객과 로열 휴면고객으로 나눠 활성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일반 휴면고객은 구매 이력이 있으나 최근 6개월간 구매를 하지 않은 고객으로 매월 최대 15%의 할인쿠폰을 통해 재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로열 휴면고객은 매월 구매를 하다가 당월 20일간 구매 하지 않은 고객. 매달 상품을 구입할 정도로 충성도 높은 고객인 만큼 e메일과 문자를 통해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디앤샵은 6개월 이상 주문이 없었던 휴면고객이 사이트에 들어오면 팝업으로 10% 쿠폰을 지급하거나 e메일로 쿠폰을 발송한다.
엠플도 휴면고객 활성화를 위해 기존 회원이 즐겨찾기로 등록시 캔디 300개를 준다. 기존 회원들이 엠플을 즐겨찾기로 등록하는 비율이 캔디 서비스 오픈 전과 비교해 10배가량 늘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